장미같은 내마음을 담아 보내고 싶었다.
하지만,, 누구에게 ....?
우체통씨, 너가 좀 알아서 보내줄래?
활홀하게 피었다가 금새 져버리는 꽃같은 마음만 보내지 말고
그 뒤의 슬픔과
초록의 싱그러움과
낙엽질때의 그리움과
봄을 기다리는 외로움과 희망을 모두 함께 담아서.
그 모든 마음들을 함께 해줄 사람에게로 보내줘.
'photo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To. (0) | 2009/06/12 |
|---|---|
| the spring of magic (0) | 2009/05/20 |
| 장미가 열리는 계절 (0) | 2009/05/19 |
| 카네이션 (0) | 2009/05/14 |

